'미스트롯2' 장하온, 3000만원 성매수 루머 직접 부인 "거짓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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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온 인스타그램 © 뉴스1
장하온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가수 A씨 측이 팬에게 성매수를 제안했다는 설이 제기된 가운데, '미스트롯2' 출신 장하온이 자신은 당사자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앞서 한 누리꾼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고 "유명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수이자 인터넷 방송 진행자의 소속사로부터 3000만원을 주면 가수와 하룻밤을 지낼 수 있다는 제안을 받았다"리며 "이 제안을 거절한 뒤 협박과 회유를 받았다"라고 주장했다.

이 누리꾼에 따르면 지난 4월 A씨의 인터넷 방송을 시청하면서 후원을 했고, 이후 연락을 받아 A씨와 소속사 대표를 사적으로 만났다. 이때 회사에 투자를 해달라는 제안을 받았고, 이를 거절하자 A씨와의 하룻밤을 제안받았다고 설명했다.

그 뒤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인터넷과 모바일을 중심으로 A씨가 출연한 유명 프로그램이 TV조선 트로트 오디션 '미스트롯2'가 아니냐는 주장도 이어졌다.

이와 관련, '미스트롯2'에 출연했으며 아프리카 BJ로도 활동했던 장하온의 인스타그램에는 최근 "3000만원 사실임?"이란 댓글이 달렸다. 이에 장하온은 "거짓임"이라는 답글을 남기며 자신은 해당 루머와 관련이 없음을 알렸다. 해당 댓글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한편 장하온은 '미스트롯2'에 출연했으며, 유튜브 채널 '장하온TV'를 운영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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