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2분기 성장률 6.5%…전문가 전망치 밑돌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미국의 2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이 연율 6.5%로 집계됐다고 미국 상무부가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는 로이터의 전문가 전망치인 8.5%보다 1.9%포인트(p) 낮은 성장률이다. 다만 1분기(6.4%)보다는 높다.

이 기간 미국의 GDP 성장은 소비 지출과 수출, 지방 정부의 지출이 증가한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미국의 경제성장률은 속보치·잠정치·확정치로 나뉘어 세 차례에 걸쳐 발표된다. 이날 발표는 속보치로 향후 발표에서 수정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40.51상승 10.4218:03 09/17
  • 코스닥 : 1046.12상승 6.6918:03 09/17
  • 원달러 : 1175.00상승 3.218:03 09/17
  • 두바이유 : 74.36상승 0.4418:03 09/17
  • 금 : 73.06하락 0.0318:03 09/17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 [머니S포토] 오세훈 시장 '전통시장에서 키오스크로 구매 가능'
  • [머니S포토] 수화통역사와 대화 나누는 잠룡 이낙연
  • [머니S포토] 당대표 취임 100일 이준석 "정치개혁 통해 정권 창출할 것"
  • [머니S포토] 추석명절 연휴 앞둔 서울역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