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GH신소재, 코로나 신규 확진 24일 연속 네 자릿수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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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GH신소재, 코로나 신규 확진 24일 연속 네 자릿수에 강세

GH신소재가 상승세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수가 1700명대를 기록하면서 영향을 받는 것으로 풀이된다. 일일 확진자는 지난 7일(1212명)부터 24일째 네 자릿수를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전 10시10분 GH신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670원(7.74%) 오른 9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GH신소재는 지난 1979년 설립됐으며 부직포 원단과 폴리우우레탄을 생산·공급하는 업체다. 코로나19 확산이 잇따르자 GH신소재가 마스크 소재 종목으로 관심을 끌었다.

지난해 8월 코로나19 재확산이 시작됐을 때도 GH신소재 주가가 상승했으며 지난 신규 확진자 재확산 증가 추세가 시작되면서 3차 대유행 조짐이 보였을 때도 주가가 상승한 바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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