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0만원 성매매 사실이냐”… 미스트롯 장하온 “거짓이다” 무슨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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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온이 성매매 제안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사진= 장하온 인스타그램 캡처
장하온이 성매매 제안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사진= 장하온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장하온이 성매매 제안 루머에 대해 적극 부인했다.

장하온은 최근 인스타그램 댓글에 “3000만원(성매매) 사실이냐”고 묻는 누리꾼의 댓글에 “거짓임”이라고 답했다.

앞서 ‘미스트롯2’ 출신 가수 A씨가 한 남성 팬에게 3000만원을 조건으로 하는 성매매를 제안 받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후 일부 누리꾼은 장하온을 당사자로 지목했고 본인이 직접 해당 의혹을 부인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A씨의 인터넷 방송을 시청하다 후원을 했다는 남성의 글이 올라왔다. 이 남성은 이후 A씨 소속사 대표와 친분을 쌓았고 그로부터 A씨와의 하룻밤을 제안 받았다고 주장했다.

이후 온라인에 해당 루머가 퍼졌고 장하온이 A씨로 지목됐다. 현재 해당 글과 장하온의 댓글은 삭제됐다.
 

서지은
서지은 jeseo97@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서지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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