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과 결혼 6주년 자축 "변한 건 나이의 숫자뿐" [N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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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왼쪽) 박시은 부부 /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 뉴스1
진태현(왼쪽) 박시은 부부 /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의 결혼 6주년을 자축했다.

진태현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6주년"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를 입은 박시은과 찍은 사진을 게시했다.

진태현은 "우리에게 변한 건 나이의 숫자뿐"이라며 "평생 감사해요, 나랑 결혼해줘서"라고 덧붙여 아내 박시은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진태현은 "아내를 위해서 철들어야 하는데 죽을 때 들자"라고 장난기 넘치는 글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지난 2011년 종영한 드라마 '호박꽃 순정'으로 인연을 맺어 2015년 7월 결혼했다. 지난 2019년 대학생인 딸을 입양해 화제를 모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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