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따러 왔다더니… 조코비치 4강 탈락, '골든 그랜드슬램' 달성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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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더러, 나달의 불참으로 금메달 가능성을 높이 본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34·세르비아)의 '골든 그랜드슬램' 도전이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사진=로이터
페더러, 나달의 불참으로 금메달 가능성을 높이 본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34·세르비아)의 '골든 그랜드슬램' 도전이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사진=로이터
페더러, 나달의 불참으로 금메달 가능성을 높이 본 테니스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34·세르비아)의 '골든 그랜드슬램' 도전이 물거품으로 돌아갔다.

골든 그랜드슬램은 한 해 메이저 4개 대회와 올림픽을 제패하는 대업이며 앞서 조코비치는 올해 열린 호주오픈과 프랑스오픈, 윔블던에서 모두 우승했다. 조코비치는 이번 올림픽 금메달에 이어 내달 개막하는 US오픈에서도 우승하면 남자 테니스 사상 최초로 대기록을 쓸 수 있었다.

조코비치는 30일 일본 도쿄 아리아케 테니스 파크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 단식 4강전에서 알렉산더 츠베레프(독일·5위)에게 1-2(6-1 3-6 1-6) 역전패했다.

조코비치는 파블로 가레뇨 부스타(스페인·11위)와 동메달 결정전에 나선다.
 

박찬규
박찬규 star@mt.co.kr  | twitter facebook

바퀴, 날개달린 모든 것을 취재하는 모빌리티팀 박찬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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