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관계자 21명 추가 감염…3일 연속 20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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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현지시간) 도쿄 올림픽 핸드볼 경기가 열리는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 자원봉사자 홀로 텅 빈 관중석을 지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
28일(현지시간) 도쿄 올림픽 핸드볼 경기가 열리는 국립 요요기 경기장에 자원봉사자 홀로 텅 빈 관중석을 지키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정후 기자

(서울=뉴스1) 박병진 기자 = 도쿄 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대회 관계자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1명이 추가로 확인됐다고 31일 밝혔다.

도쿄 올림픽 관련 확진자가 20명대를 이어가는 것은 지난 29일(24명)과 전날(27명)에 이어 사흘 연속이다.

일본 매체 스포니치아넥스에 따르면 이날 새로 보고된 확진자는 업무 위탁 스태프가 14명, 대회 관계자가 7명이었다. 이날 추가된 확진자 가운데 선수는 없었다.

또 21명 중 5명은 해외로부터 방일한 관계자이며 16명은 국내 거주자다.

이로써 지난 1일 이후 조직위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도쿄 올림픽 관련 확진자 수는 241명으로 늘었다.

조직위는 개인정보 보호 차원에서 확진자의 국적이나 성별 등 인적사항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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