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사곡2' 스페셜 방송 편성…시즌1·2 복습 기회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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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 뉴스1
TV조선 '결혼작사 이혼작곡2'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결혼작사 이혼작곡2' 결방의 아쉬움을 달랠 스페셜 방송이 편성됐다.

TV조선(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결혼작사 이혼작곡2'(극본 피비(Phoebe, 임성한)/ 연출 유정준, 이승훈) 측은 31일 '결혼작사 이혼작곡' 시즌1 전편과 시즌2 13회까지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결혼작사 이혼작곡: 명장면 스페셜'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결혼작사 이혼작곡2'는 남은 3회 동안 휘몰아칠 막판 스퍼트를 앞두고 드라마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기 위해 휴방을 결정한 상황. 이에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스페셜 방송에 대한 기대가 높아진다.

특히 '결혼작사 이혼작곡: 명장면 스페셜'은 '결혼작사 이혼작곡2'로 피비월드에 입문한 시청자들의 시즌1 정주행 붐에 발맞춰 30대, 40대, 50대 부부의 불협화음을 기승전결에 맞춰 전달한다. 세 부부의 행복한 순간부터 남편들의 이중생활, 삼색 공분의 불륜, 인과응보의 삼자대면까지 다시 보고 싶은 명장면들을 순서대로 배치해 시즌1부터 이어온 부부들의 이야기에 대한 이해도를 상승시킬 예정이다.

또한 극 중 명대사를 되짚어보며 피비표 말맛에 다시금 빠져보는 계기도 마련한다. 극의 요소요소에서 반전의 묘미를 일깨우고, 그로테스크함을 배가시키며, 통쾌함과 슬픔을 증폭시켰던 명대사들을 통해 무더위에 지친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긴다는 목표다.

제작진 측은 "'결혼작사 이혼작곡: 명장면 스페셜'은 시즌1부터 시즌2 현재까지의 서사를 깔끔하게 정리해 '결혼작사 이혼작곡2'를 먼저 본 시청자들과 시즌1부터 지켜본 시청자들 모두에게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라며 "결방에 대한 헛헛함이 채워질 것이라 자신한다"라고 얘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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