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 휴가철' 고속도로 다소 혼잡…지방→서울 42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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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말 8초' 피서철 성수기가 시작된 31일 오후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양양IC 일대 교통흐름.(국가교통정보센터 CCTV 캡처) 2021.7.31/뉴스1 윤왕근 기자
'7말 8초' 피서철 성수기가 시작된 31일 오후 서울양양고속도로 서양양IC 일대 교통흐름.(국가교통정보센터 CCTV 캡처) 2021.7.31/뉴스1 윤왕근 기자

(서울=뉴스1) 김도엽 기자 = 일요일인 1일 하행선 고속도로는 비교적 원활하지만 상행선은 다소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차량 456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지난주 대비 45만대가 늘어난 수준이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3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이동하는 차량은 42만대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 고속도로는 오전 10~11시 혼잡이 시작해 오후 4~5시 절정에 이르렀다가 오후 11시가 넘어 해소될 전망이다.

노선 별로는 영동선 인천 방향이 오후 3시쯤, 경부선 서울 방향과 서해안선 서울방향이 오후 4시쯤 혼잡이 가장 심할 것으로 보인다. 서울양양선 서울 방향은 오후 5시쯤, 중부선 하남 방향은 오후 6시쯤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가는 하행선 고속도로는 일부 구간에서 혼잡이 예상되나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지방에서 출발해 서울에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Δ부산 5시간50분 Δ대구 4시간50분 Δ대전 2시간 Δ광주 4시간10분 Δ울산 5시간30분 Δ강릉 4시간20분 Δ양양(남양주 도착) 3시간40분 Δ목포(서서울 도착) 4시간50분이다.

서울서 지방 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Δ부산 5시간10분 Δ대구 4시간10분 Δ대전 2시간20분 Δ광주 3시간50분 Δ울산 4시간50분 Δ강릉 3시간40분 Δ양양 2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목포(서서울 출발) 4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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