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 알베르토 '어서와' MC 빈자리, 레오 란타 채운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레오 란타 인스타그램 © 뉴스1
레오 란타 인스타그램 ©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레오 란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알베르토 몬디를 대신해 '어서와'의 MC로 나선다.

1일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측 관계자는 레오 란타가 '어서와' 5회, 6회의 MC를 맡는다고 밝혔다. 이미 5회는 녹화했고 1일 6회 녹화가 진행된다.

레오 란타는 JTBC '비정상회담'과 지난해 '어서와' 빌푸편에 출연한 바 있다.

알베르토 몬디는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앞서 알베르토는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6일부터 열흘간 자가격리 중이었으나 가족 중 발열 환자가 생겨 선제적으로 검사를 진행했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그는 향후 보건당국의 지침에 따라 치료를 이어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27.58하락 12.9318:01 09/23
  • 코스닥 : 1036.26하락 9.8618:01 09/23
  • 원달러 : 1175.50상승 0.518:01 09/23
  • 두바이유 : 76.19상승 1.8318:01 09/23
  • 금 : 73.30상승 0.418:01 09/23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언중법 개정안 처리 D-3'…언론중재법 여야 협상난항
  • [머니S포토] 전기요금, 8년만에 전격 인상
  • [머니S포토] '가을날씨 출근길'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