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상징 관광기념품 10선, 시민이 직접 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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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상징 관광기념품 대중투표 안내문.(서울시 제공)© 뉴스1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대중투표 안내문.(서울시 제공)© 뉴스1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을 대표하는 관광기념물 10개를 시민이 직접 뽑는 대중 투표가 진행된다.

서울시는 '제9회 서울상징 관광기념품 공모전' 출품작 중 시민인기상 수상작 선정을 위한 온라인 투표를 3~10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시민인기상은 내외국인을 포함하는 일반 시민의 선호도를 반영한 기념품을 발굴하기 위해 수상하는 분야다. 전체 472개 출품작 중 1차 심사에서 합격한 56개 중 10개를 뽑는다.

온라인 투표는 서울시 엠보팅 홈페이지에서 출품작 이미지와 설명을 본 후 마음에 드는 작품을 일반 제품은 최대 4개, 프리미엄 제품은 2개씩 고르면 된다.

시민인기상 수문 수상작 10개는 전문가 심사를 거친 18개의 수상작과 함께 오는 19일 발표될 예정이다.

이병철 서울시 관광산업과장은 "서울관광의 얼굴이 되는 새로운 서울상징 관광기념품을 발굴하는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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