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11시까지 371명 확진…지난주보다 31명 증가(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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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8일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자 시민들이 우산을 쓴채 줄 서 있다. 2021.7.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8일 중구 서울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자 시민들이 우산을 쓴채 줄 서 있다. 2021.7.28/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최소 371명 나왔다.

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0시 대비 371명 늘어난 6만5203명이다.

신규 확진자 371명은 전날(지난달 30일 검사자, 457명)보다 86명 감소했지만 일주일 전인 25일 같은 시간대(340명)보다 31명 증가한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달 25일과 26일 검사 건수가 적은 '주말효과'로 300명대를 기록한 후 지난달 27일 573명으로 급증했다. 이후 지난달 28일부터 515→488→476→473명으로 서서히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주요 발생원인별 현황을 보면 신규 확진자 334명은 집단감염 19명, 병원·요양시설 8명, 확진자 접촉 208명, 감염경로 조사 중 96명, 해외 유입 3명(캐나다, 미국, 인도네시아) 등이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를 보면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에서 감염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날 역시 4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누적 확진자는 42명이다.

동작구 소재 사우나와 관련해서는 이날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관련 확진자는 총 46명으로 늘었다.

중구 소재 직장2(2021년 7월)에서도 확진자 2명이 증가했다. 누적 확진자는 29명이다.

이밖에 해외 유입 3명(총 1423명) 기타 집단감염 16명(총 1만8558명) 기타 확진자 접촉 195명(총 2만3443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3명(총 3184명) 감염경로 조사 중 96명(총 1만8391명) 등이 증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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