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쇼트트랙 제치고 '최다 金'…양궁대표팀 '금의환향'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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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문영광 기자 = 2020 도쿄올림픽에서 세계최강임을 다시 한 번 입증한 양궁대표팀이 1일 금의환향했다.

박채순(56) 총감독과 이끄는 양궁 대표팀 오진혁(40·현대제철), 김우진(29·청주시청), 김제덕(17·경북일고·이상 남자), 강채영(25·현대모비스), 장민희(22·인천대), 안산(20·광주여대·이상 여자)은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양궁 대표팀 선수들은 입국과 동시에 능동 감시에 들어간다. 하지만 김제덕은 유일하게 2주 자가격리를 갖게 된다.

미성년자인 김제덕은 백신 접종이 늦어져 화이자 백신을 맞고 10일 만에 출국했다. 백신을 맞고 2주가 지난 뒤 출국해야 귀국 시 자가 격리가 면제되는 방역지침에 따른 것이다.

이번 올림픽에서 금메달 4개를 추가하면서 양궁이 올림픽에서 수확한 총 금메달 수는 27개가 됐다. 이로써 양궁은 쇼트트랙(24개)를 제치고 동·하계 올림픽 통틀어 가장 많은 금메달을 수확한 종목이 됐다.

선수들은 당분간 휴식을 취한 뒤 다음달 20일부터 27일까지 미국 양크턴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을 위해 활을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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