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6시까지 250명 신규 확진…1주 전보다 51명 적어

사우나·어린이집·음식점 집단감염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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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 종사자 휴게지원 차량에서 의료진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1.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공원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 종사자 휴게지원 차량에서 의료진이 휴식을 취하고 있다. (다중노출 촬영) 2021.8.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2일 오후 6시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50명 발생했다.

서울시는 오후 6시 기준 확진자가 0시보다 250명 늘어난 6만5443명이라고 밝혔다.

1주 전인 지난달 26일 오후 6시 기준 301명보다 51명 적다.

주요 현황을 보면 해외 유입이 3명 발생하고, 나머지는 국내 발생이다.

동작구 소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3명 늘어 총 49명이 감염됐다. 서초구 어린이집 관련 확진자도 3명 추가돼 총 18명이 됐다.

음식점 관련 집단감염도 잇따랐다. 영등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1명(누적 80명), 마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1명(누적 51명)이 각각 추가 발생했다.

신규 확진자 중 150명은 가족이나 지인 등과 접촉해 감염됐고, 12명은 타시도 확진자와 접촉했다.

62명의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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