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이동국 대신 '골프왕' 용병으로…양세형 "이기는 날"

'골프왕' 2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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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골프왕' © 뉴스1
TV조선 '골프왕'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골프왕' 배우 김성수가 자리를 비운 이동국 대신 골프 대결에 함께했다.

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골프왕'에서는 드라마 '결혼작사 이혼작곡'(이하 '결사곡')의 전노민, 김응수, 이종남, 이가령이 출연해 대결을 펼쳤다.

대결에 앞서 자리를 비운 '골프왕' 멤버 이동국을 대신해 배우 김성수가 이동국의 가면을 쓰고 나타나 눈길을 끌었다. 지난 '골프왕'에서 남다른 실력을 자랑했던 김성수의 등장에 양세형은 "우리 팀으로 오니 든든하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자리를 비운 장민호를 대신해 김국진이 대결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에 양세형이 "이기는 날인데?"라며 기뻐하자 김국진은 대신 핸디캡으로 채 하나로만 칠 거라고 밝혀 대결의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TV조선 '골프왕'은 전 세대를 아우르는 골프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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