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효과 걷힌 서울, 오후 6시까지 422명 신규 확진

어제보다 172명 증가…전주 같은 시간보단 43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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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8.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3일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2021.8.3/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3일 오후 6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22명 추가로 나왔다.

같은 시각 기준으로 전날(2일)보다 172명 늘어난 수치다. 주말 효과가 사라지면서 다시 신규 확진자가 늘었다.

다만 한 주 전인 지난 27일보다는 43명 줄었다.

서울시에 따르면 영등포구 소재 학원 관련 확진자가 3명(누적 15명) 추가됐다.

마포구 소재 음식점 관련 확진자도 2명(누적 53명) 추가로 나왔다.

동작구 사우나(누적 51명)와 강남구 실내체육시설(누적 45명) 관련 신규 확진자도 2명씩 발생했다.

기타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은 186명이다.

기타 집단감염 사레는 43명이며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는 16명이다. 해외유입은 6명으로 파악됐다.

나머지 162명을 대상으로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현재까지 서울 누적 확진자는 6만5925명으로 집계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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