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수, 과거 박명수와 악연…"기억 안 나세요?"

'와카남' 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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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 뉴스1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최용수가 박명수와의 악연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3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와카남')에서는 최용수, 전윤정 부부의 일상이 담겼다.

지난주 첫 출연과 함께 콘셉트 설정으로 화제를 모은 최용수는 축구 감독 박항서에게서 "넌 방송 체질이 아닌데"라고 연락이 왔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최용수의 눈빛에 박명수가 "내가 한 살 형인데 약간 무섭다. 호되게 당했던 분이랑 눈빛이 닮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최용수는 박명수와 악연이 있다고 고백하며 1997년도에 후배들과 함께 탄 택시에서 박명수의 라디오를 들었다고 밝혔다. 라디오 속 박명수가 축구선수 이야기를 하다 최용수에 대해 부정적인 평가를 했다고.

최용수는 "쓸데없는 소리를 하더라. 머릿속에 남아있다"라며 "기억 안 나세요?"라고 박명수에게 물어 유쾌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TV조선 '와카남'은 경제력 높은 아내가 늘어나고 있는 사회 트렌드를 반영, 미묘하게 달라진 가족상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뉴노멀 가족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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