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영 회장 "내가 놓은 다리"…건설 진두지휘한 다리 소개

'와카남' 3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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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 뉴스1
TV조선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 이수영 회장이 건설을 진두지휘했던 다리를 소개했다.

3일 오후에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와카남')에서는 광원산업 이수영 회장의 일상이 담겼다.

이 회장은 손자 헌준과 텃밭으로 향하며 "이 세월교, 개천을 건너서 모래를 팠지. 내가 놓은 다리 건너보자"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모래 사업을 하던 중, 트럭이 다닐 수 없자 하천에 다리를 건설했다고.

이 회장은 굴삭기에 직접 타 다리 건설을 진두지휘한 뒤, 본격적인 모래 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이어 목장과 모래 사업을 하던 중 고속도로가 땅에 들어서 사업을 정리하게 된 사실이 공개돼 시선을 모았다.

한편, TV조선 '와카남'은 경제력 높은 아내가 늘어나고 있는 사회 트렌드를 반영, 미묘하게 달라진 가족상을 유쾌하게 그려내는 '뉴노멀 가족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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