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코세스, 삼성전자 메타버스 합류 수혜 부각…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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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코세스가 삼성전자의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 소식에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사진=코세스
4일 코세스가 삼성전자의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 소식에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사진=코세스
코세스가 삼성전자의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 소식에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강세다. 

4일 오전 10시 9분 코세스는 전 거래일 대비 3000원(29.56%) 오른 1만31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세스는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설비를 생산·판매업체다. 레이저 관련 기술을 기반으로 OLED,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지문인식센서, 카메라 모듈 등의 디스플레이·모바일 산업분야에 적용되는 레이저 가공 장비를 제조하고 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엠코테크놀로지코리아, 제이셋스테츠칩팩코리아 등이 주요 고객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전일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삼성전자가 합류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기어VR(가상현실), 오디세이 플러스 등 VR 기기를 개발한 바 있으며 최근 AR글래스도 연구개발 중이다. AR(증강현실)·VR의 기반이 되는 AI(인공지능), 반도체 등의 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삼성전자와 함께 얼라이언스에 새로 합류한 주요 기업은 삼성전자, 신한은행, 국민은행, 중소기업은행, SM엔터테인먼트, 메가스터디교육, 제일기획, 이노션, CJ올리브네트웍스 등이다. 자이언트스텝, 벤타VR, 바이브컴퍼니, 애니펜, 파노비젼, 프론티스, 레티널 등도 참여했다.

기존 기업인 현대차, 네이버랩스, 카카오엔터,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CJ ENM, 맥스트, 버넥트, 라온텍 등에 새로운 기업들이 참여하면서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기관은 지난달말 기준 202곳으로 늘어났다. 

정부는 오는 10월까지 얼라이언스에서 추진할 프로젝트를 10개 내외로 정하고 프로젝트마다 예산을 지원할 예정이다. 내년 얼라이언스의 프로젝트에 대한 예상 지원 규모는 총 200억~300억원 규모로 예상된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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