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주연 '더 로드' 첫방송, 기대되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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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아·지진희·김혜은이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으로 돌아온다. /사진=tvN 제공
윤세아·지진희·김혜은이 드라마 ‘더 로드: 1의 비극’으로 돌아온다. /사진=tvN 제공
지진희·윤세아·김혜은 주연의 '더 로드: 1의 비극'이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4일 밤 10시50분 방송되는 '더 로드 : 1의 비극'은 미스터리 장르물 드라마다. 폭우가 쏟아지던 밤 참혹하고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지고 침묵과 회피, 실타래처럼 얽힌 비밀이 기어코 또 다른 비극을 낳는 스토리를 그린다.

국민 앵커 백수현 역의 지진희, 백수현 아내 서은수 역의 윤세아, 심야뉴스 아나운서 차서영 역의 김혜은이 각 인물의 심연 깊은 곳을 들여다보며 입체적인 연기를 펼친다.

여기에 천호진이 서은수의 아버지이자 대한민국의 거대한 재벌가 제강그룹 회장 서기태 역으로 변신해 더 이상 친근한 ‘국민 아버지’가 아닌 묵직한 ‘악역’으로서 긴장감을 배가한다.

여기에 안내상(최남규 역)·김뢰하(황태섭 역)·백지원(권여진 역)·강경헌(배경숙 역)·김성수(심석훈 역)에 특별출연 이종혁(김석필 역)·손여은(이미도 역)·조달환(박성환 역) 등 연기 베테랑들이 총집합해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캐릭터들의 향연을 선사한다.

거대한 정경유착 보도를 앞둔 백수현의 아들이 유괴되는 비극이 시작되면서 이와 얽힌 사람들이 용의선상에 오르며 이를 파헤치는 백수현의 추리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미스터리를 낳는다. 매회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새로운 짜릿함을 예고하며 예측불가능한 엔딩으로 모든 이들을 충격으로 빠트릴 예정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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