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투어'출시 2개월만에 1300명 돌파 '인기'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포시, '김포 방방곡곡 명소를 찾아 모바일 스탬프 투어'.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시, '김포 방방곡곡 명소를 찾아 모바일 스탬프 투어'.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 투어’ 이용객이 출시 2개월만에 1300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4일 시에 따르면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참여 시간과 모집인원에 구애받지 않는 비대면 방식의 관광 프로그램으로 출시하였으며 스마트폰을 갖고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여 앱을 켜면 자동적으로 스탬프를 획득한다. 이를 통해 좀 더 자유롭고 안전하게 김포 전역을 투어할 수 있다.

인증장소는 총 15개소로 김포문화관광해설사가 배치되어 관광지 설명까지 들어 볼 수 있는 8개소(장릉, 아트빌리지, 독립운동기념관, 우저서원, 김포향교, 통진향교, 김포함상공원, 덕포진)와 평화·생태·역사·즐길 거리를 고려한 7개소(아라마리나, 한강야생조류생태공원, 라베니체, 한강신도시 호수공원, 태산패밀리파크,  김포국제조각공원, 김포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이다.

'김포 방방곡곡 명소를 찾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장면.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 방방곡곡 명소를 찾아 모바일 스탬프 투어' 장면. / 사진제공=김포시
이용자들도 인증 후기를 통해 “부산에서 휴가를 맞아 올라와 참여하였다”,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인증 방식이 간단하고 좋다”,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김포에 10년 넘게 살았지만 숨은 명소 들을 알 수 있었다”등 다양한 후기 및 인증 사진을 남기며 자연스럽게 홍보가 되고 있다. 

김포시 관계자는 김포 방방곡곡 모바일 스탬프투어가 안전한 여행 투어가 될 수 있도록 방역수칙 준수 및 안전에 철저를 기해 운영할 것이며, 김포시 구석구석 명소를 찾아 알릴 수 있도록 이용객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포=김동우
김포=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8:03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8:03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8:03 07/01
  • 두바이유 : 106.34하락 7.0618:03 07/01
  • 금 : 1801.50하락 5.818:03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