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외무장관 "美 국무장관과 단결해 이란의 유조선 공격 비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도미니크 라브 영국 외교장관. © 로이터=뉴스1
도미니크 라브 영국 외교장관.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도미니크 라브 영국 외교장관이 지난주 오만 앞바다의 이스라엘 유조선에 대한 이란의 공격에 대해 비난하기 위해 자신과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단결된 마음이라고 밝혔다.

라브는 장관은 트위터에서 "나는 이란이 불안정한 행동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과 필요성에 대해 블링컨 장관과 이야기했다"며 "우리는 국제 평화와 안보를 지키기 위해 계속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달 29일 이스라엘 유조선 '머서 스트리트호'는 오만 인근 해상에서 드론의 공격을 받아 영국인 선장 1명과 루마니아인 1명 등 2명이 사망했다.

이란은 부인하고 있지만, 이스라엘, 미국, 영국 등은 이란의 소행이 거의 확실하다고 보고 있다.

머서 스트리트호는 일본 기업 소유의 선박으로, 이스라엘 재벌 이얄 오퍼의 국제 해운사 조디악 해양이 운용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125.24하락 2.3418:01 09/24
  • 코스닥 : 1037.03상승 0.7718:01 09/24
  • 원달러 : 1176.50상승 118:01 09/24
  • 두바이유 : 77.23상승 0.7718:01 09/24
  • 금 : 74.77상승 0.6618:01 09/24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 [머니S포토] 윤호중 원내대표 주재 與 최고위 회의
  • [머니S포토]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등 국민의힘 원내책회의
  • [머니S포토] 파이팅 외치는 국민의힘 대선주자들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세종의사당' 코앞 9부능선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