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루멘스, 메타버스 시대… 세계최초 마이크로 LED 양산성공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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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루멘스, 메타버스 시대… 세계최초 마이크로 LED 양산성공 부각

세계 첫 마이크로 LED 양산에 성공한 루멘스가 강세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에 삼성전자가 합류한 가운데 메타버스 구현에 필요한 미니·마이크로LED 시장이 빠르게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다. 

5일 루멘스는 오후 2시13분 현재 전일 대비 285원(20.96%)상승한 16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메타버스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기관은 지난 달 말 기준 202곳으로 5월18일 출범 당시 25곳에서 8배 불었다. 삼성전자, 신한은행, 국민은행, 중소기업은행, SM엔터테인먼트, 메가스터디교육, 제일기획, 이노션, CJ올리브네트웍스 등이 새롭게 합류했다. 

삼성전자는 메타버스의 주요 구성 요소인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인공지능(AI) 등 기술 역량을 두루 갖추고 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메타버스 시대로 진입하면서 AR과 VR 콘텐츠를 이용하기 위한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시장이 개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루멘스는 세계최초로 마이크로 LED 양산에 성공해 지난해 마이크로 LED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스마트 글라스를 개발, 국방용 스마트글라스 양산 프로젝트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다. 

메타버스 시대로 진입함에 따라 AR, VR 콘텐츠 활용을 위한 마이크로 LED 시장의 성장이 가시화되면서 관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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