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수' 전영록 조, 하퍼스-임연 합격…신의진 탈락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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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 뉴스1
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새가수' 전영록 조에서 '이지연 닮은꼴' 신의진이 탈락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서는 레전드 가수의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 1라운드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1라운드는 참가자 44팀을 13개 조로 나누어 각각 다른 장소에서 13인의 레전드를 만나 레전드 앞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후 레전드에게 추천서 사인을 받은 참가자만이 합격한다.

'전영록 조'에는 밴드 하퍼스, 임연에 이어 신의진의 무대가 공개됐다. 지난 방송에서 3인조 로커빌리 밴드 하퍼스는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로 유쾌한 무대를 선사했고, 출산 3개월 차 엄마 임연은 정윤희 '꽃밭에서'로 맑은 목소리를 뽐냈다. 마지막으로 공개된 신의진은 전영록이 작사, 작곡한 이지연의 '바람아 멈추어다오'를 선곡해 청아한 음색을 자랑했다.

그러나 신의진을 제외한 하퍼스, 임연만이 전영록의 추천서를 받고 합격해 2라운드에 진출했다. 전영록은 신의진의 무대에 "실수가 반개가 많아서 그렇게 됐다"며 아쉬워했다. 신의진은 "많이 위축되어있었던 것 같다. 마지막 순서라 부담감도 있었고, 자신감도 떨어졌었다. 결과를 발판으로 삼고, 더 좋은 모습으로 발전된 모습으로 찾아뵙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세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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