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다니 "20년 만에 다시 오디션 도전"…거미와 YG 인연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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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 뉴스1
KBS 2TV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새가수' 가수 메이다니가 다시 오디션에 도전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이하 '새가수')에서는 레전드 가수의 추천서를 받아야 하는 1라운드가 계속해서 이어졌다.

1라운드는 참가자 44팀을 13개 조로 나누어 각각 다른 장소에서 13인의 레전드를 만나 레전드 앞에서 무대를 선보인다. 무대가 끝난 후 레전드에게 추천서 사인을 받은 참가자만이 합격한다.

가수 메이다니가 무대에 올라 "20년 만에 다시 오디션에 도전하게 됐다"고 소개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메이다니는 11살에 '박진영의 영재 육성 프로젝트 99%의 도전'에 지원해 화제를 모았던 것. 이후 당시 거미의 소속사였던 YG 엔터테인먼트의 소속사 연습생으로 있기도 했다고.

거미는 인연이 있는 메이다니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진짜 깜짝 놀랐다. 상상도 못 했고, 너무 궁금하다. 어떻게 변했을지.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 춘다"고 언급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우리가 사랑한 그 노래, 새가수'는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의 명곡을 현세대의 감성으로 새롭게 노래할 가수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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