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진화♥김원효, 김밥집 45개… 정호근 "벌여놓은 게 많아 넘어질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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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근이 김원효에게 사업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사진=뉴스1
정호근이 김원효에게 사업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사진=뉴스1
정호근이 김원효에게 사업을 조심하라고 조언했다.

김원효는 유튜브 채널 푸하하TV '심야신당'의 '충격 올해 이별운이 있는 다비쳐 김원효' 편에 출연했다.

해당 편에서 정호근은 김원효에 대해 "김원효는 대단히 예민한 남자고 마음이 항상 편치 않다. 연습 과정 중에 석연치 않음이 있었다면 무대에서도 100% 연기가 안 된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효는 "맞다. 작년에 그룹이 더 있었다. 마흔파이브를 제가 결성했다가 카카오톡 단체방을 먼저 나갔다. 제가 만들었는데 삐졌다"며 "의욕은 이만큼인데 다들 못 따라오더라"라고 맞장구쳤다. 

정호근은 "이제부터 시작이 된다. 여러가지 불협화음이 성공운과 함께 10년 동안 머무니까 눈에 불 켜고 안테나를 세우며 잘 지내야 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벌여놓은 게 많은 걸로 보인다. 한 가지 빛이 나고 나머지를 빛내야지 양 손에 짊어지고 달렸다가는 넘어질 수 있다"며 간접적으로 김원효의 사업을 언급했다.

김원효는 개그맨뿐만 아니라 가수부터 유튜브, 김밥 사업까지 뛰어들었다. 김원효는 "김밥집 45개 중 18개에 관여 중"이라고 말했다.

이에 정호근은 "(사업을 하면서) 손잡은 사람들이 보인다. 일을 도모하는 사람이 나와 같은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그것이 결여된 사람이 몇 보이니까 상처 받으면 안 된다. 내후년에 곧 이별"이라고 말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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