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율 70%였다"… 사유리, 젠 임신 숨겼던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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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가 주변 지인들에게 임신 사실을 털어놓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KBS 2TV 제공
사유리가 주변 지인들에게 임신 사실을 털어놓지 못한 이유를 밝혔다. /사진=KBS 2TV 제공

사유리가 주변 지인들에게도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했던 이유를 털어놨다. 지난 2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사유리와 아들 젠이 셰프 레이먼킴과 뮤지컬배우 김지우 부부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지우는 사유리에게 아들 젠을 낳았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너무 감동했다"고 털어놨다. 이에 사유리는 젠을 출산했을 때 택배로 미역국을 보내준 김지우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레이먼킴 역시 "사유리씨가 엄마가 돼 너무 신기하다"며 "젠에게 면도하는 거 알려주고 싶다"고 말하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유리의 출산 사실을 기사로 접하고 너무 놀랐다는 레이먼킴의 말에 사유리는 "임신 당시 유산율이 70%라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수가 없었다. 조심스러웠다"며 "결혼하는 것도 아니니까, 아이를 낳고 나서 주변 친한 사람들에게 말해야겠다고 느꼈던 것"이라고 답했다.

사유리는 레이먼킴과 김지우 부부를 보고 "좋은 사람과 결혼해 아이가 있는 것이 부럽다"며 "하지만 아기를 가질 수 있었던 것에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자 레이먼킴은 "남자친구 생기면 되지"라고 반응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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