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비나텍, 3분기 슈퍼커패시터 가동 정상화 전망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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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비나텍
사진=비나텍
비나텍이 슈퍼커패시터 가동 정상화 등에 따라 실적 개선이 이뤄질 것이란 전망에 강세다.

30일 오전 9시16분 비나텍은 전 거래일 대비 1800원(3.31%) 오른 5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상현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베트남 지역 코로나19 확산으로 슈퍼커패시터 공장의 생산 차질 영향에 따라 올해 2분기 매출액 117억원, 영업이익 7억원으로 예상치를 하회했다"며 "슈퍼커패시터 라인은 전년 동기 대비 37.5% 생산능력을 확대해 고정비 증가에 따라 영업이익률은 6.2%로 부진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스마트팩토리 AGV(무인운반차)향 초도 물량 공급으로 신규 적용처를 확보해 3분기 가동률 회복에 따른 실적 정상화가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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