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네"… 골퍼가 된 투수 윤석민, 첫 KPGA 성적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KBO 최고 우완 투수 중 한명이었던 윤석민이 첫 KPGA에서 컷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윤석민이 2일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CC에서 열린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1라운드 경기,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뉴시스
KBO 최고 우완 투수 중 한명이었던 윤석민이 첫 KPGA에서 컷 탈락하는 수모를 겪었다.윤석민이 2일 전남 나주시 해피니스CC에서 열린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1라운드 경기, 드라이버 티샷을 날리고 있다./사진=뉴시스

전 기아 타이거즈 투수 윤석민(35)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첫 도전에서 최하위권에 머물며 컷 탈락했다. 

윤석민은 3일 전남 나주 해피니스CC 휴먼-해피코스(파72·71254야드)에서 열린 KPGA 투어 비즈플레이 전자신문 오픈 2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4개, 더블보기 2개를 묶어 5오버 77타를 쳤다. 

1라운드에서 15오버파 87타에 그친 윤석민은 한층 나아진 모습을 보였지만, 2라운드까지 합계 20오버파 164타에 머물렀다. 

윤석민은 기권 없이 경기를 마친 선수 중 최하위인 147위에 머물러 컷 탈락했다. 2005년 KIA 타이거즈에서 프로에 데뷔한 윤석민은 KBO리그 통산 398경기에서 77승75패86세이브 평균자책점 3.29를 기록한 뒤 2018시즌을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났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17.22상승 11.3518:03 05/25
  • 코스닥 : 872.69상승 7.6218:03 05/25
  • 원달러 : 1264.60하락 1.618:03 05/25
  • 두바이유 : 107.94하락 1.5318:03 05/25
  • 금 : 1846.30하락 19.118:03 05/25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 [머니S포토] 국정원장 인사청문회, 의견 나누는 '김규현'
  • [머니S포토] 국회 법사위, 첫 차별금지 공청회…국민의힘 전원 불참
  • [머니S포토] 제74회 국회 개원 기념식, 국민의례하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오차범위 내 접전' 속 열린 이재명·윤형선 방송토론회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