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인줄"… 이동국 딸 재시, 15세 미모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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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딸 재시가 아이돌급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이동국 딸 재시가 아이돌급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재시 인스타그램

전 축구선수 이동국 딸 재시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재시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시는 사진관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 또렷한 눈망울로 카메라를 응시, 날렵한 브이라인, 오똑한 콧날 등 미모를 자랑했다. 

여기에 긴 생머리를 풀어헤친 재시는 15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은 성숙미 가득한 분위기로 눈길을 끈다. 상큼한 미소로 애교 가득한 매력도 선보였다.

이동국은 지난 2005년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이재시, 이재아, 이설아, 이수아, 아들 이시안을 두고 있다. 그 중에서 이재시는 현재 모델 지망생으로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다방면에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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