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풍미와 맛 자랑하는 8000병 한정판 프리미엄 증류소주 '일품진로'

추석 선물로 추천... 한정판 슈퍼프리미엄 소주로 매년 완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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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가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선물로 프리미엄 증류소주 '일품진로'를 추천한다./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선물로 프리미엄 증류소주 '일품진로'를 추천한다./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추석을 맞아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선물로 프리미엄 증류소주 '일품진로'를 추천한다. 

일품진로는 증류 초기와 말기의 원액은 과감히 버리고 향과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 원액만 사용해 뛰어난 풍미와 맛을 자랑한다. 냉동여과공법으로 영하의 온도에서 잡미와 불순물을 제거해 100% 순쌀증류원액의 깔끔하고 부드러운 목넘김과 은은한 맛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세계 3대 주류 품평회 중 하나인 '몽드셀렉션'에서 2019년부터 3년 연속 증류주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프리미엄 소주 브랜드로서 품질력과 가치를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일품진로는 증류식 소주의 풍미를 그대로 담아 스트레이트로 깔끔하게 즐길 수 있으며 얼음을 넣어 '온더락'(on the rock) 방식으로 마셔도 맛과 향이 유지된다. 



패키지 새단장한 '일품진로' 



하이트진로는 올 3월 프리미엄 증류주의 대표 브랜드로 사랑받아온 '일품진로1924'를 새단장 하고 제품명도 일품진로로 바꿔 리뉴얼 출시했다.

새로워진 일품진로는 세련된 라벨 디자인, 크리스탈 느낌의 병뚜껑, 슬림 병형으로 고급스러움과 트렌디한 느낌을 강조하고 있다. 기존 아이덴티티인 사각 병모양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양각 처리를 통해 프리미엄 느낌을 더욱 강화했다. 라벨의 서체는 유명 캘리그래퍼 '이상현'의 디자인을 적용해 임팩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는 2006년 오랜 전통과 양조기술을 집약한 일품진로를 출시하며 국내 프리미엄 증류주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왔다. 프리미엄 소주의 제품 라인업을 정비하면서 4년 간의 연구 끝에 2018년에는 일품진로1924를 출시했으며 올 3월 새로운 패키지와 제품명으로 리뉴얼한 제품을 선보였다.  



올해 한정판 슈퍼프리미엄 소주 '일품진로21년산' 선봬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숙성실/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일품진로' 숙성실/사진제공=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2018년부터 한정판으로 출시해온 슈퍼프리미엄 제품들은 매년 완판을 기록할 만큼 인기다. 

2018년 ‘일품진로 18년산’, 2019년 ‘일품진로 19년산’, 2020년 ‘일품진로 20년산’에 이어 올 7월에는 ‘일품진로 21년산’을 한정으로 선보인다. 이처럼 한정판 일품진로 출시를 통해 슈퍼프리미엄 시장을 형성하고 일품진로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21년 이상 숙성한 원액만으로 제품을 완성한 일품진로 21년산을 통해 매년 생산량 조절을 통해 최고의 품질을 유지한 슈퍼프리미엄 소주의 명맥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대한민국 대표 주류기업으로 끊임없는 연구 개발과 투자를 통해 참이슬, 진로 등 일반 소주부터 일품진로와 같은 최상급 프리미엄 소주까지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품진로는 증류식 소주 대표 브랜드로 프리미엄 증류주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8000병 한정판으로 출시된 일품진로 21년산은 하이트진로의 97년 역사와 양조 노하우를 바탕으로 최상급 싱글몰트 위스키와 견줄 만큼 최고의 품질을 갖췄다. 

특히 풍미가 가장 뛰어난 중간층 원액만을 선별해 21년 이상 숙성한 제품으로 목통의 위치를 주기적으로 바꾸고 교체하는 등 긴 시간 동안 최적의 온도와 습도를 맞춰 탄생했다. 

더욱 특별해진 패키지도 눈에 띈다. 블랙 색상은 유지한 채, 골드빛을 띄는 크리스탈 느낌의 병뚜껑으로 세련미를 강조했을 뿐 아니라 실제 21년산 원액을 담았던 목통 조각 넥택을 추가해 정통성을 한껏 높였다. 

더불어 이번 일품진로 21년산에도 각 제품마다 리미티드 넘버가 부여된다. 
 

손민정
손민정 smins2@mt.co.kr

안녕하세요. 산업부 유통팀 손민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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