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상공회의소, 회원기업에 코로나19 자가 진단키트 2만여개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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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상의 박병대 회장(왼쪽)이 ㈜드림콘 김영규 대표이사에게 진단키트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양산상의
양산상의 박병대 회장(왼쪽)이 ㈜드림콘 김영규 대표이사에게 진단키트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양산상의
경남 양산상공회의소(회장 박병대)가 관내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회원기업 임·직원들의 코로나 감염 예방을 위해 코로나 자가 진단키트 2만2천개를 양산상의 회원기업에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양산상의 박 회장은 지난 9일 회원기업인 ㈜드림콘(대표이사 김영규)을 방문해 코로나 진단키트를 전달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기업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자 진단키트를 전달하게 되었다.”고 말하면서 “앞으로도 계속해서 산업 현장 방문을 통해 다양한 기업 지원책을 마련하고 특히, 기업 애로 해소에 더욱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코로나 자가 진단키트는 일반인 스스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검사하고 15분 내에 진단을 받을 수 있는 테스트기다.


 

양산=김동기
양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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