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예비맘' 성유리, 단발 변신…"머리 말리기 귀찮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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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성유리가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는 13일 인스타그램에 "파리같이 이쁜 곳"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서 성유리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스트라이프 패턴의 카라 원피스에 볼캡과 반스타킹을 착용하고 사랑스러운 일상룩을 선보였다.

특히 기존의 긴 머리 스타일에서 짧은 단발머리로 변신을 하여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배우 조보아는 "우와! 언니 머리 잘랐다"라는 댓글을 남겼고, 이에 성유리는 "머리 말리기 귀찮아서ㅎ"라고 답했다.

성유리 인스타그램
성유리 인스타그램

한편, 성유리는 지난 2017년 골프선수 안성현과 결혼했다.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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