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 고생했나"… 조병규, 복귀 앞두고 파격 장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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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병규가 학폭 의혹 7개월 만에 스크린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확 달라진 이미지로 나타났다. /사진=조병규 인스타그램
배우 조병규가 학폭 의혹 7개월 만에 스크린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확 달라진 이미지로 나타났다. /사진=조병규 인스타그램

배우 조병규의 복귀 소식과 함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조병규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논란 7개월 만에 모습을 드러낸 조병규는 장발로 이미지 변신을 꾀했다. 이전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로 나타난 조병규는 살이 더 빠진 듯한 모습.

이날 조병규 소속사 HB엔터테인먼트는 조병규가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가제)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전했다. 

영화 '죽어도 다시 한번'(가제)은 배우가 꿈이었던 스턴트맨 우석이 사고로 인해 고등학생 시절로 돌아가게 된 후, 꿈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는 이야기다. 극 중 조병규는 40대에서 한순간에 고등학생으로 돌아가 버린 ‘전우석’ 역을 연기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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