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현, 대학 시절 현찰 300만원 항상 보유…"아버지는 병원장"

'TMI NEWS' 1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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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TMI NEWS' © 뉴스1
Mnet 'TMI NEWS'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TMI NEWS' 배우 우현의 반전 재력이 공개됐다.

15일 오후 8시에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는 '알고 보니 재력 갑 스타 BEST 5, 족보 갑 스타 BEST 8' 랭킹이 소개됐다. 금주의 주제를 함께 할 이날의 커버모델에는 예능감을 장착한 래퍼 그리와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 중인 이채연이 함께했다.

'알고 보니 재력 갑 스타 BEST 5'에 우현이 5위에 랭크되며 눈길을 끌었다. 우현은 노안 외모에 실제보다 나이가 많은 역할을 많이 해왔다고. 이에 조련이 피부 관리를 해주려 했지만, 우현은 "피부 좋아지면 캐스팅이 안 된다"라며 관리를 거부하기도 했다고.

더불어 우현의 오랜 절친인 배우 안내상은 대학 시절 동아리에서 우현을 처음 보고 교수님인 줄 알고 공손히 인사했고, 이후 차림새를 보고 가난한 줄 오해하기도 했다고 털어놔 시선을 모았다.

그러나 MC 전현무의 설명에 따르면 우현은 어린 시절 쌀밥에 소고기, 장어만 먹고 살다 대학에서 처음 돼지고기를 접할 정도로 부유한 어린 시절을 보냈다고. 이어 전현무는 "100평짜리 마당과 연못이 딸린 집, 집안에 가사도우미가 상주했다"고 우현의 집을 소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또, 우현은 연세대 신학과 재학 시절 늘 300만 원을 현찰로 가지고 다니며 후배들의 술과 밥을 사줬다고 전해져 감탄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우현의 아버지가 광주에서 3층 건물의 개인병원을 운영하는 병원장이라고 설명하며 놀라움을 더했다.

한편 Mnet 'TMI NEWS'는 다양한 주제를 매주 새롭게 선정해 순위를 매기는 차트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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