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석, 3인조 가상밴드 제작 고백…"스캔들 걱정 無"

'라디오스타' 1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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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 뉴스1
MBC '라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라디오스타' 작곡가 김형석이 가상 밴드를 제작했다고 고백했다.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음악왕 찐천재' 특집으로 꾸며져 작곡가 김형석과 에픽하이 투컷, 가수 이하이, 이영지, 원슈타인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김형석이 혹독한 다이어트로 21㎏을 감량해 눈길을 끌었다. 아이를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더불어 3인조 가상밴드를 제작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김형석이 가상밴드의 장점에 대해 "영구 계약이 가능하고, 내용 증명을 나한테 안 보낼 거고"라고 운을 떼며 폭소를 안겼다. 또 김형석은 "다이어트 하라고 할 필요 없고, 사고 안 치고, 말대꾸도 안 하고, 스캔들도 안 나고"라고 너스레를 떨어 시선을 모았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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