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중공업, 코스피 상장 첫날 약세…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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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현대중공업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17일 현대중공업이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현대중공업이 코스피 상장 첫날 장 초반 하락세다. 

17일 오전 9시 5분 현대중공업은 시초가 대비 1만5500원(13.96%) 하락한 9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공모가 대비 85% 높은 11만1000원에 형성됐다. 

앞서 현대중공업은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에서 공모가를 희망범위(5만2000~6만원) 최상단인 6만원으로 확정했다.

현대중공업은 고(故) 현대그룹 정주영 회장이 1972년 설립한 국내 최대 규모의 조선업체다. 설립 13년만인 1985년 세계 1위로 올라선 이후 현재까지 세계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지주의 자회사인 한국조선해양이 최대 주주다. 지난해 매출액 8조3102억원, 영업이익 325억원, 당기순손실 4315억원을 기록했다.


 

조승예
조승예 csysy24@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증권팀 조승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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