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서울청사서 국무조정실 직원 확진…긴급방역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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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서울청사 전경.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정부서울청사 전경. /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정부서울청사 국무조정실 직원이 확진돼 긴급방역 조치가 진행됐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는 17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본관 9층에서 근무하고 있는 국무조정실 직원이 확진판정을 받아 긴급방역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서울청사관리소는 확진자 통보를 받은 즉시 해당 사무실과 공용공간에 긴급 소독을 실시했다.

확진자와 동일한 사무실에서 근무했던 직원 7명은 선제적으로 검체 검사를 받고 자택에서 대기하도록 조치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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