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남편' 엄현경, 복수 번번이 실패…목격자, 괴한 습격으로 위기(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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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두 번째 남편' © 뉴스1
MBC '두 번째 남편'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두 번째 남편' 엄현경이 계획했던 복수를 모두 실패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극본 서현주/연출 김칠봉)에서는 문상혁(한기웅 분), 윤재경(오승아 분)의 실체를 밝히려는 봉선화(엄현경 분)의 모습이 담겼다.

봉선화는 두 사람이 불륜 관계이며 한곱분(성병숙 분)을 사망하게 했다는 사실을 자료로 만들어 윤대국(정성모 분)에게 전달했다. 한옥베이커리 제빵 명장 배달봉(이호성 분)의 케이크와 함께 동봉해 전달했던 것.

윤재경은 봉선화에게 이 소식을 듣고 다급하게 윤대국에게 달려갔고, 봉선화는 그런 윤재경을 보며 "막을 수 있으면 막아봐"라고 복수를 다짐했다. 그러나 봉선화가 건넨 자료는 이미 문상혁이 바꿔치기한 상태였다.

납치범을 잡아 경찰에 넘긴 윤재민(차서원 분)은 한옥베이커리에서 새벽이를 찾아온 양말자(최지연 분)와 마주했다. 이어 양말자가 문상혁에게서 봉선화를 떼어놓기 위해 직접 소개팅을 주선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에 휩싸였다.

한편 박생실(김성희 분)이 양말자를 찾아가 윤재경의 결혼에 대해 이것저것 캐물었다. 양말자는 박생실과 죽이 맞아 함께 주해란(지수원 분)의 흉을 보기도.

백소장이 백업한 동영상 파일을 들고 경찰서로 향한다는 소식에 문상혁이 6000만 원을 주겠다고 약속하며 백소장 설득에 성공했다. 이에 안도한 문상혁과 윤재경은 본격적인 결혼 준비를 시작했고, 백소장은 괴한의 습격을 받아 위기에 빠졌다.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은 멈출 수 없는 욕망이 빚은 비극으로 억울하게 가족을 잃은 한 여인이 엇갈린 운명과 사랑 속에서 복수에 나서게 되는 격정 로맨스 드라마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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