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가 말하는 김희진 첫인상 "'저 오빠 잘생겼다'고 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18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배구선수 박정아가 김희진을 보고 남자인 줄 착각했다고 말했다.

1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구선수 김희진과 이인희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박정아는 김희진을 처음 봤을 때 '잘생긴 남자가 뛰어온다'라고 생각했고, 친구와도 "저 오빠 진짜 잘생겼다"라고 말했다고 해 웃음을 줬다. 김희진은 박정아의 첫인상에 대해 "진짜 말랐었다. 키 크고 빼빼 말랐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2020 도쿄올림픽 한일전 5세트에서 득점했을 때 어땠느냐고 물었다. 박정아는 "본능적으로 한 건데 언니들은 전략이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MC들은 이길 줄 알았느냐고 물었다. 김희진은 "점점 점수를 따라잡고, 일본 흐름을 김연경이 파악했다. 즉흥으로 나온 작전이 잘 맞았다. 예상대로 다 됐다"고 말했다. 김연경은 선수들에게 파이팅을 불어넣으며 '후회하지 말자'라고 말했다. 김희진은 '화이팅'과 '후회하지 말자' 중 '후회하지 말자'는 말이 더 와닿았다고 얘기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016.74하락 12.315:24 10/20
  • 코스닥 : 1002.63하락 2.7215:24 10/20
  • 원달러 : 1174.20하락 4.515:24 10/20
  • 두바이유 : 85.08상승 0.7515:24 10/20
  • 금 : 83.03하락 0.8615:24 10/20
  • [머니S포토] '2021국감' 권덕철 "일상회복 들어가도 마스크 벗어선 안돼"
  • [머니S포토] 2021 서울시 국감 인사 나누는 오세훈·장경태
  • [머니S포토] '2021국감' 이재명 "천공스님처럼 부동산경기 예측하면 좋았을텐데"
  • [머니S포토] 더불어민주당 '돈받은자=범인'
  • [머니S포토] '2021국감' 권덕철 "일상회복 들어가도 마스크 벗어선 안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