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비글미 삼 남매와 행복 일상…다정함 가득 가정(종합)

'슈퍼맨이 돌아왔다' 19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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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비글미 넘치는 삼 남매와의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가 출연해 삼 남매와의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사유리는 인생 첫 추석을 맞은 젠과 함께 팽현숙 최양락 부부를 찾았다. 처음으로 젠을 만난 최양락 팽현숙은 귀여운 젠의 매력에 푹 빠져들었다. 이에 최양락은 젠에게 5000원을 용돈으로 줬지만, 젠은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다. 이때 팽현숙은 50000원을 꺼냈고, 젠은 흡족한 듯 미소를 지어 웃음을 지었다.

최양락은 본격적으로 젠의 육아를 시작했다. 최양락은 젠을 목욕시켰고, 사유리와 팽현숙은 텃밭으로 가 채소를 수확했다. 이때 팽현숙은 사유리에게 "최양락이 아기를 본 게 오래 된 것이 아니고 한 번도 본 적이 없다"라며 "아이들 키울 때도 매일 술 마시고 다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렇게 최양락은 결국 비눗방울로 장난을 치다 젠을 울렸고, 팽현숙과 사유리는 얼른 젠의 울음을 달래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 이후 팽현숙과 사유리는 명절 음식을 함께 만들며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팽현숙은 사유리 친모 분장까지 하고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명절 음식을 먹고 난 후 사유리는 최양락 팽현숙에게 직접 얼굴이 그려진 티셔츠를 선물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새롭게 시작되는 코너 '슈퍼맘이 돌아왔다'에서는 소유진 백종원 부부가 첫 주자로 출연했다. 백종원은 출장을 가기 전 아이들을 위한 짜장 소스, 카레, 스파게티 소스를 직접 만드는 다정함을 내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종원과 소유진 사이에서 태어난 백 남매는 두 사람을 닮아 남다른 귀여움을 자아냈다. 아침부터 백종원은 아이들을 위해 프렌치 토스트를 만들었다. 이때 큰아들 용희는 아빠 백종원과 티격태격 장난을 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백종원이 출장을 위해 떠난 후 소유진은 아이들과의 일상을 시작했다. 소유진은 아이들을 위해 솜사탕을 직접 만들어주는가 하면, 솜사탕을 먹는 아이들 곁에서 우쿨렐레를 치며 동요 '솜사탕'을 불러줬다.

막내딸 세은이는 카메라 감독 삼촌 앞에서 '똥 밟았네' 댄스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둘째 딸 서현이와 세은이는 역할놀이를 하며 집에서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후 외출을 위해 서현이와 세은이는 서로를 챙기는 모습을 보였다.

샘 해밍턴은 아이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기 위해 수학 공부에 이어 럭비 도전에 나섰다. 이때 윌벤져스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 활약했던 럭비 국가대표 선수단을 만났다. 윌벤져스는 럭비 국가대표 선수단과 함께 럭비 게임을 진행하는 등 활기 넘치는 일상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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