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세계랭킹 '톱5' 진입…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우승으로 두 계단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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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김효주가 지난주 7위였지만 순위를 두 계단 끌어올려 5위에 순위를 끌어올렸다. 사진은 지난 19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 /사진=뉴스1(KLPGA 제공)
21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김효주가 지난주 7위였지만 순위를 두 계단 끌어올려 5위에 순위를 끌어올렸다. 사진은 지난 19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 /사진=뉴스1(KLPGA 제공)
김효주가 여자 골프 세계랭킹 5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21일(한국시각)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김효주는 지난주 7위였지만 순위를 두 계단 끌어올렸고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앞서 지난 19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총상금 8억원)에서 김효주는 최종 합계 15언더파 201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김효주는 지난 5월 LPGA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에서 우승을 하지한 바 있다. 이번 우승은 당시 우승 이후 약 4개월만이다. 한국 무대에서의 우승은 지난해 10월에 열린 KB금융 스타챔피언십 우승 이후 약 11개월 만이다. 이번 우승으로 김효주는 KLPGA 통산 1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김효주는 이번 우승으로 랭킹 포인트 5.59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6위 리디아고(뉴질랜드·5.47점), 7위 유카 사소(필리핀·5.45점)를 제치고 '톱5'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2위 고진영은 순위를 유지했지만 최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캄비아 포틀랜드 클래식 정상에 오르면서 1위 넬리 코다(미국)와의 격차를 좁혔다. 고진영은 랭킹포인트 8.26점으로 지난주 대회에 출전하지 않은 코다(9.96점)와의 차이를 1.7점으로 좁혔다. 3위와 4위 자리도 각각 박인비(33·KB금융그룹)와 김세영(28·메디힐)이 변화없이 순위를 유지했다.
 

차상엽
차상엽 torwart@mt.co.kr  | twitter face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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