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쌍둥이 임신' 황신영 "현재 104㎏, 숨도 잘 못 쉬겠다"… 고충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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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쌍둥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황신영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만삭의 상태를 셀프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세 쌍둥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황신영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만삭의 상태를 셀프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황신영 인스타그램
세 쌍둥이를 임신한 개그우먼 황신영이 만삭의 고충을 토로했다.

황신영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에 만삭의 상태를 촬영한 셀카 사진과 함께 글을 게재했다.

황신영은 "이제는 배가 정말 터질 것 같고 몸살 기운에 느낌상 이번 주 다 못 버틸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안 힘든 척해보려고 했는데 숨도 잘 못 쉬겠고 혈압도 오르락내리락, 배도 많이 터서 튼살이 좀 징그러워 살짝 가렸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몸무게 104㎏, 오늘이 마지막 보디체크가 될 것 같다"며 "이제 힘들어서 밥 먹을 때 빼고는 일어나기도 힘들다"고 고백했다.

황신영은 지난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유튜브 채널 '에나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7년 5세 연상 일반인 남성과 화촉을 밝혔고 지난 2월 세 쌍둥이를 임신했다고 알린 바 있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산업1부 IT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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