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문철 변호사 "교통사고, 블랙박스 전후로 나뉜다"…사례 소개

'이거 알아?' 21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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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지식 플렉스 쇼-이거 알아?' © 뉴스1
KBS 2TV '지식 플렉스 쇼-이거 알아?'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이거 알아?' 한문철 변호사가 다양한 교통사고 사례를 소개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추석 파일럿 예능 프로그램 '지식 플렉스 쇼-이거 알아?'에서는 슈퍼주니어 은혁, 코미디언 이진호, 오마이걸 효정-유아, 가수 김재환이 패널로 함께했다.

이날 교통사고 전문 변호사 한문철이 잘못 알려진 교통사고 사례를 소개하며 MC 전현무, 패널 은혁, 이진호로 예를 들어 소개했다. 이에 '급하게 차선 변경을 하는 현무를 피하던 은혁, 뒤에서 오던 진호와 충돌했다, 이때 각각의 과실 비율은?'이라는 질문이 주어졌다.

정답은 차선을 급변경했던 전현무 홀로 과실 비율 100으로, 유아가 정답을 맞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차선 급변경하는 차를 피하다 다른 차에 부딪혔다면(비접촉 사고) 과실 비율은 차선을 급하게 변경한 차가 100% 과실이라고.

반전의 결과에 한문철은 "교통사고는 블랙박스 있기 전과 후로 나뉜다, 블랙박스 없던 시대는 원시시대, 블랙박스 있는 지금은 문명시대"라고 전하며 같은 사례의 사건을 맡아 '100:0' 첫 판례를 만들었다고 부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KBS 2TV '이거 알아?'는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가 총출동해 잡학 다식한 지식을 소개해 주는 예능형 지식 정보 프로그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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