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631명 신규 확진…어제보다 22명 적어

지난주 동시간대 대비 159명 ↓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과 근무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온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추석 연휴 셋째 날인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과 근무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온 시민들을 안내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추석인 21일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31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631명 늘어난 9만3163명이다.

신규 확진자 631명은 전날 같은 시간 653명보다 22명, 일주일 전인 14일 같은 시간 790명보다 159명 적다.

서울에서는 지난 14일 808명으로 사상 최다 확진을 기록한 후 전날까지 718→746→703→742→583→676명의 하루 확진자 수가 발생했다.

이날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의 주요 발생원인별 현황을 보면 감염경로 조사 중이 215명(총 2만9103명)으로 가장 많았다.

기타 확진자 접촉이 210명(총 3만5453명)으로 뒤를 이었다.

주요 집단감염 경로를 보면 송파구 소재 가락시장에서 이날 26명의 확진자가 쏟아졌다. 총 확진자는 365명으로 늘어났다.

중구 중부시장에서도 이날 17명의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관련 확진자는 143명으로 증가했다.

강동구 소재 고등학교에서는 4명의 확진자가 나와 누적 확진자는 29명이 됐다.

노원구 소재 유치원에서도 감염이 지속됐다. 관련 확진자는 1명 추가된 25명이다.

이밖에 기타 집단감염 21명(총 2만214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17명(총 4086명)으로 집계됐다. 해외 유입은 0명으로 1694명을 유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020.54상승 14.3818:02 10/25
  • 코스닥 : 994.31하락 0.7618:02 10/25
  • 원달러 : 1168.40하락 8.718:02 10/25
  • 두바이유 : 85.53상승 0.9218:02 10/25
  • 금 : 82.57하락 0.5518:02 10/25
  • [머니S포토] 이재명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함께'
  • [머니S포토] 대권 잠룡 김동연, 독도의날 맞아 '반크' 격려 방문
  • [머니S포토] 野 잠룡 홍준표, 경제 대개혁 공약 발표
  • [머니S포토] 카카오페이 청약 첫날, 오전 경쟁률 3.68대 1…'증거금 7030억'
  • [머니S포토] 이재명 '경기도의회 의원들과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