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서 남친과 음란물 제작·유포한 여성, 현지 체포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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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에서 한 커플이 돈을 벌기 위해 음란물을 제작, 유포해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사진=이미지투데이
태국에서 한 커플이 돈을 벌기 위해 음란물을 제작, 유포해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사진=이미지투데이
태국에서 한 커플이 돈을 벌기 위해 음란물을 제작, 유포해 체포된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태국 현지 언론 등에 따르면 사뭇 프라칸(19)과 그의 남자친구 A씨(20)가 지난 20일 방콕의 한 호텔에서 체포됐다.

프라칸은 영국 음란물 플랫폼 중 하나인 '온리팬스'(OnlyFans)에 상업적 목적으로 포르노 영상을 제작해 게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법에 따르면 18세 이상의 개인이 등장하는 포르노물을 소유하는 것은 허용되지만 이를 제작, 유포, 수익화하는 것은 불법으로 간주한다.

영상에는 남자친구도 여러번 출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의 유죄가 인정되면 3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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