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결혼한거 맞아"…안영미, 운동화 벗고 시부모와 배드민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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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가 시부모와 배드민턴을 치는 모습을 공유했다./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안영미가 시부모와 배드민턴을 치는 모습을 공유했다./사진=안영미 인스타그램
개그우먼 안영미가 시부모와 배드민턴을 치는 일상을 공유했다.

안영미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배드민턴이다"며 "보이는가 내 열정이. 어머님, 아버님이랑 우당탕탕 배드민턴 놀이. 나 결혼한 거 맞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운동화까지 벗어던지고 양말 차림으로 시부모와 배드민턴 경기에 몰입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해 2월 외국계 기업에서 일하는 남편과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 부부가 됐으나 장거리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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