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산공개] 김학배 서울 자치경찰위원장 46억원…도곡동 아파트 보유

김성섭 사무국장은 16억8464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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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 장하연 서울경찰청장(오른쪽), 김학배 자치경찰위원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에서 국민의례하고 있다. 2021.7.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 장하연 서울경찰청장(오른쪽), 김학배 자치경찰위원장이 2일 서울 종로구 서울지방경찰청에서 열린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에서 국민의례하고 있다. 2021.7.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김학배 서울특별시 자치경찰위원장이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 등 약 46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4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9월 고위공직자 수시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토지 3억8185만원, 건물 26억584만원, 예금 7억4884만원, 증권 13만3992만원 등 총 45억8964만원의 재산을 보유하고 있다.

김 위원장은 실거래가 2억7000만원의 서울 서초구 신원동 밭을 신고했다. 배우자 소유로는 1억1185만원 가치의 경기 양평군 임야, 도로, 대지 등이 있다.

김 위원장이 본인 소유로 보유한 서울 강남구 도곡동 아파트의 가액은 17억1500만원이다. 배우자 소유의 대구 남구 건물 2173만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상가 1억5147만원도 신고했다. 김 위원장의 장남은 경기 용인시 빌딩과 성남시 아파트 분양권 총 7억1764만원을 보유 중이다.

본인과 배우자, 장남 소유로 예치된 예금은 DB손해보험, KB증권, 국민은행, 농협은행 등 7억4884만원이다. 증권은 HMM, LG화학, 삼성바이오로직스 등 13억3882만원을 신고했다.

김 위원장과 배우자는 8750만원 가치의 여주 컨트리클럽 골프 회원권도 갖고 있다. 부모의 재산은 독립생계유지를 이유로 고지하지 않았다.

김성섭 서울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의 재산은 건물 7억6928만원, 예금 8억5948만원 등 16억8464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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