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원, 北 김여정 남북 관계회복 의지 발언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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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신원, 北 김여정 남북 관계회복 의지 발언에 급등

김여정 북한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김정은 당 총비서 동생)의 "남측이 적대적이지 않다면 관계회복을 논의할 용의가 있다"는 발언에 신원의 주가가 강세다.

24일 오후 1시15분 신원은 전 거래일대비 410원(18.59%) 오른 2615원에 거래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1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제76차 유엔총회 기조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제안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이 유엔총회 연설에서 종전선언을 언급한 것은 이번이 네번째다. 문 대통령은 2018년부터 꾸준히 매년 종전선언을 제안해 왔다. 

이날 김 부부장은 "종전선언 흥미있는 제안"이라면서도 "그러나 때와 조건을 살펴야 한다"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신원은 사업 초기 개성 공단 35%, 국내 및 해외 65%를 유지해왔다. 2016년 개성공단 폐쇄 이후 물량을 대거 해외로 이동해 마진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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