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이산가족 찾기 방송에 뭉클…"다시 봐도 감동적"

'연중 라이브' 24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 뉴스1
KBS 2TV '연중 라이브'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가수 KCM이 과거를 떠올리며 뭉클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연중 라이브'에서는 지난 1983년 전파를 탔던 KBS 특별 생방송 '이산가족을 찾습니다'를 다시 보여줬다.

전쟁 고아가 된 채 헤어져 33년만에 극적으로 상봉한 남매의 이야기가 공개되자, KCM은 물론 모든 출연진들이 울컥했다. 당시 패티김의 '누가 이 사람을 모르시나요'가 배경 음악으로 쓰였다.

이에 대해 KCM은 "전 국민을 위로하는 곡이었다. 그래서 단기간에 사랑받은 것 같다"라는 생각을 밝혔다. 그러면서 "나도 그런 히트곡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죄송합니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특히 KCM은 이산가족이 수십 년 만에 다시 만나는 장면을 보더니 "화면만 봐도 감동적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는 "못 만난 분들은 얼마나 속상하셨을까, 만난 분들은 또 얼마나 기쁘셨겠냐"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3015.06상승 26.4218:01 10/15
  • 코스닥 : 990.54상승 7.1118:01 10/15
  • 원달러 : 1182.40하락 4.418:01 10/15
  • 두바이유 : 84.00상승 0.8218:01 10/15
  • 금 : 82.28상승 0.8518:01 10/15
  • [머니S포토] 2021국감 국토위, 공항공사 낙하산 인사…'공항이어서 낙하산 많나'
  • [머니S포토] 국회 농해수위, 선서하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
  • [머니S포토] 건보공단·심평원 등 국감 주재하는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 [머니S포토] '근로복지공단·안전보건공단'등 2021 환노위 국감
  • [머니S포토] 2021국감 국토위, 공항공사 낙하산 인사…'공항이어서 낙하산 많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